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6학년때인가 이사갈때 쯤 할머니랑 떨어져산다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카락을 아무생각없이 정수리쪽을 뽑았었거든요


그래서 원형탈모 비슷무리하게 왔었고, 두피에 여드름도 생겨서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았었어요,


뽑는 습관도 고치고 여드름도 사라졌구요 


근데 요즘 들어서 머리가 또 자주 빠지는거 같아요.


뽑지도 않고 두피에 여드름이 생기지는 않는데 원래도 모발에 힘이 없긴했는데 얼마전에 펌을 했어요.


파마풀린다고 머리 잘안빗는데 한번 손질할때면 20가닥정도 뽑히는거 같고, 머리감을때도 그정도 나오는거 같아요,


제가 지금 한 6개월째 다이어트 진행중인데, 2개월은 다이어트한약먹으며 식단조절했었고, 나머지 4개월은 식단조절하면서 운동 1~1시간반정도씩 했거든요..


그리고 난소근종도 있어 수술예정인 상황입니다.


자가진단을 해보니 난소근종이나 다이어트에도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일단 제 상황을 간략하게 적어보았구요.


앞머리쪽과 가르마 정수리쪽이 좀 비었는데, 모발이식말고 주사나 그런 관리로도 탈모를 예방할수 있나요?


만약 가능하다면 얼마나 걸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