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여자인데 탈모 생긴 것 같아요..ㅠㅠ
항상 머리 푸르고 다니는데 5:5로 가르마 타거든요.
근데 정수리 부분이 전체적으로 숱이 적어요.
가운데 정수리부분이 하얗게 두피가 드러난 상태입니다.
친구들이랑 비교해보면 확연히 차이가 나서 너무 신경쓰여요.
그래서 가르마를 바꿔서 다니고 있는데 그래도 어쨌든 속에는 계속 비어있는거잖아요.
지금 탈모앰플같은 거 사서 바르고 있긴한데 효과를 잘 모르겠어요.
병원가면 좀 해결될까요? 진짜 급합니다ㅜㅜ 겨울에 친구들이랑 온천여행가기로 했는데 머리가 물에 젖으면 머리숱없는 티 더 나잖아요.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탈모끼 없애고 싶어요.
올해들어서 머리카락이 좀 많이 빠지기 시작했는데 원인을 잘 모르겠어요.
특별히 건강이 안 좋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스트레스는 시험 기간 때마다 받기는 합니다. 아 그리고 여름에 머리로 열이 올라서 많이 더웠었는데 검색해보니까 머리에 열있으면 탈모에 영향있다고 하는데 진짠가요?
병원가면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