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머스한의원 입니다.
30대에 원래 머리숱이 적은데, 잠 못자고 스트레스 많아 최근에 탈모량이 많아졌다고 하셨군요.
탈모의 원인과 유전력 있는 탈모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머리카락은 우리 인체의 일부분이죠. 그래서 내 몸의 상태에 따라 머리카락이 좋아지기도 하고 빠지기도 합니다.
수면은 내 몸의 상태에 큰 영향을 줍니다. 우리가 잠을 제대로 못자면 다음날 무척 피로하고 몸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당연히 수면이 머리카락에 영향이 큽니다. 잠을 못잤다고 하셨는데,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탈모가 잘 일어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죠.
주변에서 탈모치료 해도 소용없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는데,
위에 나열한 수면부족으로 인한 몸 상태, 스트레스로 인한 몸 상태를 개선하지 않고는 탈모치료가 되지 않겠죠.
아마도 주변분들은 이런 개별적인 몸 상태에 맞는 치료를 못하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 몸의 상태와 상관없이 남성호르몬 관련 약이나 혈관확장하는 약들을 사용하면 효과 없는 경우가 많겠죠.
그래서 각각의 몸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는게 중요하고 이것이 탈모치료의 시작입니다.
탈모 유전력이 있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두피열이 높아지면 세포활동이 왕성해지면서 유전자 발현이 빠르게 활성화 되겠죠.
그래서 두피열을 내려 탈모시키를 늦추는 방향이 바람직 합니다.
아버지 보다 이른시기에 탈모가 시작되는 경우가 잦은데,
이는 몸상태를 개선하여 두피열을 내려주면 탈모 진행을 늦출수 있습니다.
꾸준히 치료를 하시면 아버지보다 훨씬 늦은 나이에 탈모가 시작될수 있습니다.
탈모는 완치보다는 현재 몸 상태의 문제점을 알고 치료한 후 꾸준히 관리하는게 정답입니다.
먼 훗날 탈모완치라는 말을 쓸수 있는 약이 개발되기를 바랍니다.
더 늦기 전에 검사 및 상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