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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 머리에 다시 모발이 자랄까?

발*언 2017-08-23 1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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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다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우리 몸은 사소한 실수로도

피부가 쓸리거나 피가 납니다.


깊은 상처의 경우에는 꿰매서

아물 때까지 기다려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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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상 쪽에 상처가 날 경우

일명 ‘땜빵’이라고 하는 것이 생겨나는데요,


이 부위가 크든 작든 당사자는 상처의 아픔과

동시에 ‘머리카락이 나지 않으면 어쩌지’라는

불안감까지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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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머리에 상처가 났을 때는 어떨까요?

정말 모발이 다시 자라지 않을까요?


모낭이 손상됐으면 상처 부위에

탈모가 일어날 수 있고

모낭이 영향을 받지 않았으면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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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찢어지거나 깊게 파인 경우는 큰

외상이기 때문에 두피 안의 모낭이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모발이 다시 자라날 확률은 낮아집니다.


사고로 인한 탈모는 ‘반흔성 탈모’라 칭하는데

반흔성 탈모는 모낭이 파괴 되어

모발을 영구적으로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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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흔성 탈모의 경우 만약 상처 부위에

흉터가 남아있으면 모공이 손상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흉터가 남아있지 않는 경우에는 사고로 인한

상처는 생기겠지만 모발이 일시적으로 약해진 것이기

때문에 다시 자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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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의 고민보다 모낭은

주위의 보호로 인해 잘 손상되지 않습니다.


1차적으로 모발로부터 보호를 받고,

2차적으로 두피로부터 보호를 받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항상 조심해서 나쁠 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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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탈모를 얻게 된다면

마음이 얼마나 괴로울까요?


사고로 인해 상처가 날 경우 자가적으로

탈모가 일어나게 될지 확인할 수 있지만,

너무 걱정이 되고 의심 가는 경우에는

의료진에게 세밀하게 진단받아 보시길 바랍니다.